신용보증기금은 외환은행과
보증업무 전자화 협약을 체결하고
신용보증서나 금융거래 확인서 등
보증부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인터넷을 통해 온 라인으로
주고받는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협약체결로 고객이 은행에서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대출을 받기 위해서
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을 2-3 차례씩
방문하던 것을 한 차례만 방문하면 되고,
3시간 이상 소요되던 방문 시간도
10여 초 이내로 단축되는 등
편리하게 됐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은행과 하나은행 등과는
전산을 개발 중에 있고,
국민,우리,기업은행 등과는 협의 중에 있어
전 금융기관으로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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