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해평습지에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 80여 마리가 날아 들었습니다.
흑두루미는 어제 오후 늦게
7마리가 황새 1마리와 함께
낙동강을 찾은 이후
밤 사이 80여 마리로 늘어났습니다.
경북대학교 박희천 교수는
앞으로 겨울철새가 계속 날아들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오늘부터 낙동강을
철새들의 월동지로 가꾸기 위해
흑두루미 관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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