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위원회는 오늘
대구패션센터에서 시민단체와 학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문제 해결과
내부공익신고를 유도하기 위한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박세정 계명대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학계,시민단체,
공무원 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별였습니다.
부패방지위원회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대구상공회의소 10층에
부패신고 접수센터를 설치해
지역의 부패 신고를 받고
관련 상담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