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에서 청와대가 주최한
참여정부 인사혁신 토론회에 앞서
정찬용 대통령 비서실 인사보좌관은
최근 비판의 표적이 되고 있는 참여정부의
코드인사에 대해 입장을 밝혔는데요.
정찬용 대통령 인사보좌관은 (전라도사투리)
"코드인사는 꼭 필요합니다.
빵집 사장과 주방장, 경리가 마음이 안맞는다면
빵집을 어떻게 경영하겠습니까?
다만 저희가 말하는 코드 인사는 국리민복을 위한 코드인사이지 흔히들 말하는 패거리 인사,
끼리끼리 인사는 절대 아닙니다."
라며 코드인사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허허, 대통령이 재신임을 물을 상황에 까지 왔는데도 그 코드인사는 버릴 수 없는 모양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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