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이후 첫 아파트 분양에
나서는 우방이 30평형대의 분양가를
600만 원 아래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우방은 오는 30일 분양할 예정인
만촌우방팔레스 33평 형의 분양가를
1억 9천 600만 원으로 책정,
평당 분양가는 594만 원으로
600만 원에 미치지 못합니다.
45평형은 기준층 기준으로
2억 9천 700만 원으로 책정,
평당 분양가는 660만 원입니다.
이번 우방의 분양가 낮추기는
분양을 앞둔 다른 업체에게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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