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종합건설이 법정관리를 졸업한 이후
오늘 첫 아파트 분양에 나섭니다.
대백건설은 한라와 함께
동서변동에 리벤빌 432가구를 분양하는데
오늘 황금동 모델하우스에서 1순위 청약을 받습니다.
대백건설측은 올해 법정관리를 졸업한 이후
지역민에게 첫 선을 보이는 만큼,
30평형대의 분양가를 450만 원 이하로 낮춰 잡았습니다.
또 계약금을 2회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했고, 중도금도 무이자로 대출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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