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린 제 58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오규만 대구달성경찰서장이
20년 넘게 성실하게 근무하면서
지난 태풍 매미때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주민들의 피해를 줄인 공으로
녹조근정훈장을 받는 등
많은 경찰관이 각종 훈장과 표창을 받았는데요.
오규만 대구달성경찰서장
"다른 훌륭한 분들이 많은데
제가 이렇게 훌륭한 표창을 받게 돼 영광입니다.
앞으로 시민들을 위해 더 봉사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며 소감을 밝혔어요.
네, 박봉과 격무에도 꿋꿋이 일하고 있는
많은 경찰들에게도 다소나마 위안이
되는 수상 소감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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