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남미 시장개척단이
천 8백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대구지역 15개 업체로 구성된
중남미 시장개척단이
멕시코와 페루, 칠레 등 중남미 지역에서
시장개척 활동을 벌여
천 8백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4개 업체가 참여한
섬유업종이 6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해
가장 많은 수출실적을 올렸고
5개 업체가 참여한 기계업종이 410만 달러로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중남미 시장개척 활동을 통해
올린 4천 6백만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바탕으로 이 상담액도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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