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2004학년도 자율,특목,특성화 고등학교
20개교의 입학지원을 마감한 결과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생활과학고와 풍산고 등 20개 학교가
2천 947명 모집에 4천 136명이 지원했는데
경북생활과학고가 90명 모집에 298명이 지원해
2.9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경북체고와 청도전자고,
포항정보여자고등학교 등 5개 학교는
정원에 미달됐습니다.
이들 학교는 오는 23일 특별전형을 하고
29일 일반 전형을 하는데 다음 달 1일
합격자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자립형 사립고인
포항제철고등학교는 12월5일에서 10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특성화 고등학교인
경주 화랑고는 지난 6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해 25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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