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속철도는 경부고속철도를 달릴
고속열차를 오늘 처음으로 투입해
김천에서 신동까지 시험운행을 시작합니다.
경부고속철도 영동에서
기존의 경부선과 연결되는 신동 부근까지
신호와 전기를 비롯한
모든 공사가 끝났기 때문에
오늘 오후 고속열차를 투입해
시속 60킬로미터로 시험운행에 들어갑니다.
모든 설비가 완벽할 경우
오늘은 시속 120킬로미터까지 달리고
경부고속철도가 운행하는 내년 4월까지
시험운행을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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