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관하는 문화의 날 기념행사가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오늘 대구에서 열립니다.
문화관광부는 문화의 날인 오늘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문화예술인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의 날 기념식인
'2003 문화의 달,문화의 날 큰잔치'를
개최합니다.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에서 열리는
오늘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는
젊은 예술가상과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시상에 이어
문화발전에 공을 세운 유공자들에게
문화훈장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이어서 국립국악원이 마련한
헌화춤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문화관광부는 지방에서 처음 열리는
오늘 문화의 날 기념행사를 계기로
참여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자율과 참여,
그리고 분권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문화예술현장에서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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