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죄가 잇따르면서
개인 호신용무기를 소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경북지역에서
가스총을 갖고 있는 사람은
모두 4만 4천 500여 명으로
해마다 천 명 이상씩 늘고 있습니다.
또 전자 충격기 소지자도
2천 900여 명에 이르는 등
개인 호신용 무기를 갖고 있는
사람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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