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2003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 23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역민에게
16년째 국악을 무료로 교육하며,
초·중·고생 78명에게 국악 장학금을 지급한 포항시 포철지곡초등학교 39살 이석우 교사 등 23명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3일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폐막식장에서 수상자들에게
표창패와 상금 100만 원씩을 시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