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국가공단조성지역으로 지정됐던 풍산읍 매곡리와 괴정리 30만 평에
경북 바이오산업단지를 본격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바이오산업단지는
안동시와 경상북도,경북개발공사가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바이오벤처 집적지 15만 평과
지방산업단지 15만 평이 조성됩니다.
이곳에는 농업,식품,화학 등 바이오산업과
환경,문화산업,저공해 일반제조 업종 등이 유치되고 다음 달 안에 산업단지 지정을 신청하고 2천 5년부터 본격개발됩니다.
안동시는 8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는 물론
신규공업용지의 안정적인 공급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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