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청이
내일 수성구민운동장에서
생활용품 재활용을 위한
한마음 나눔장터를 엽니다.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나 신발,
장난감, 가전제품을 재활용 하기 위해
마련된 나눔장터는
부녀회가 수집한 물건을 직접 판매하거나
주민들이 물건을 바꿔가는
물물교환 형식으로 열립니다.
수성구청은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가전제품 수리센터 코너와
농산물, 수해피해 물품 판매코너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매달 셋째 토요일마다 열리는
수성구 한마음 나눔장터는
지난 7월 처음 열린 뒤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태풍 등으로
운영되지 못하다가 이 번에 다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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