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와 함께
주택투기지역으로 지정된
서구와 중구지역 주민들이,
현실과 맞지 않다면서
지정 해제를 요구하는 등
반발이 심해지고 있는데요,
윤 진 대구 서구청장은
[서구는 신규 아파트도 거의 없고,
거래도 없어요, 30평형이 1억원을 밑돕니다. 수성구의 반 값인데, 어떻게 투기지역이란 말입니까? 너무 낙후돼서 주거환경을 개선하라면서 정부가 지원금까지 주면서 투기지역으로 묶는다는 것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요]하면서
강한 반발을 보였지 뭡니까요?
허허 참, 정부의 투기지역 지정이
현실과는 너무 거리가 멀다는 얘긴데
다시말해 탁상행정이다~이 말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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