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어제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있은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 회의에서
작금의 경제위기는 IMF외환위기 때 보다
더 심각하다면서
정부를 향해 뼈있는 말을 던졌는데요,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청년실업자가 35만명, 신용불량자가 340만명, 월급받아서 이자 갚는데 다 써야하는 준신용불량자도 400만명이예요,
외국인이 국내에 투자해서 일자리 창출하는 것보다 국내기업이 외국으로 빠져나가
일자리를 없애는 것이 더 많아요]하면서
규제를 없애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지 뭡니까?
네에, 상공인 수장의 엄살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실감나는 현실진단인데도
처방은 없으니 갑갑할 노릇입니다요.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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