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과 전자제품의 수출이 늘어나면서 구미산업단지의 지난 달 수출이
19억 달러를 넘어 섰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구미산업단지 수출은
19억 2천 6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0% 가까이 늘었습니다.
수입은 지난 한 달 동안 7억 천 500만 달러의
전자제품 부품을 수입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6% 늘었지만
무역수지는 12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구미산업단지의 9월까지 전체 수출도
140억 달러를 넘어서
지난 해보다 30%이상 늘었으며,
흑자규모 역시
85억 달러를 넘어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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