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전자상거래 보증제도를 도입한
신용보증기금의 전자상거래 보증지원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첫 해인 2001년에는
19억 원에 불과하던 것이
2002년에는 922억 원,
올해는 9월 말 현재
2천 454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에서도
2002년 47억 원에 불과하던 것이
올해는 9월 말까지 222억 원이 지원되는 등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전자상거래 보증의 경우
기업의 거래 투명성이 높아
보증사고율도 일반보증 사고율의
9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매출액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최고 100억 원까지
신용보증을 해주고 있는데
전자상거래가 빠른 시일내
가장 주된 상거래 수단으로
정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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