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대구,경북 9곳에서
치러지는 지방의원 재보궐선거
후보등록이 마감됨에 따라
이번 주말부터는 합동연설회를 갖습니다.
2명이 출마한 수성4 선거구
대구시의원 재선거 지역에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파동초등학교에서
합동연설회를 갖는 것을 비롯해
선거구별로 광역의원은 두 차례씩,
기초의원은 한 차례씩
합동연설회를 갖습니다.
한편,어제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대구에서는 시의원 선거에 2명,
구의원 선거에 2명이 등록해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경북에서는 울진1선거구
도의원 선거에 3명,
7군데 기초의원 선거에 18명이 등록해
평균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또,대구와 경북지역
5명의 광역의원 후보 가운데
2명이 전과기록이 있었고
20명의 기초의원 후보 가운데는
4명이 전과기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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