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노사화합상 수상자로
지방공사 대구의료원과
삼성광학주식회사의 사용자와 근로자 대표를
선정했습니다.
또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심판과 직원 조옥희 씨를
노사화합 유공자로 뽑았습니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다음 달 7일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구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갖고
수상업체의 근로자 대표와 유공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을,
업체 대표자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우수화합업체기를 각각 수여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