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제4선거구
대구시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윤병준 후보가
과거 공무원으로 재직 당시
뇌물수수로 직위해제된 경력이 드러나
후보의 도덕성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지난 84년
달성군청 계장으로 있으면서
뇌물수수로 물의를 일으켜
직위해제 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윤 후보는 "당시 5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선고유예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지역구에서
한나라당 국민참여경선에 출마해
4명의 후보와 경선해 1위를 차지해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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