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일반 주거지역 세분화 방안이
내일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오늘 도시계획위원회 소위원회를 열어
대구시가 수정한 주거지역세분화 방안과
지난 달 대구시의회가 종 전환 검토를 제의한
38개 지역에 대한 최종 심의를 끝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내일 오후 도시계획위원회 본위원회를 열어 소위원회에서 심의한 내용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어서
지난 5월 말부터 오랫동안 끌어오던
대구시의 일반주거지역 세분화 방안이
내일 일단락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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