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경부고속철도 김천역 유치에 이어
미국방부 물자 재활용 유통사업소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재 부산에 있는
미국방부 물자 재활용 유통사업소는
주한 미군이 사용중인 장비나 물자를 분배하거나 조정해
재활용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
이를 아포읍 지역에 유치할 경우
낙후된 김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천시 아포읍 일대는
최근 건설교통부에서
아포인터체인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새로운 교통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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