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들은
경영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내수부진을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의 220여 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30%가 내수부진이라고 답해
가장 많았습니다.
불확실한 경제상황이
18%로 다음으로 많았고,
수출 부진이 14.7%,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이
9%를 차지했습니다.
한 달 전과 비교했을 때
불확실한 경제상황이라는
응답 비중은 높아진 반면에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원자재 가격 상승, 경쟁심화 등의
응답 비중은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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