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운 최제우 선생의 사상을 기리는
제 2회 동학예술제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경주박물관 특별전시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동학예술제에는
동학 관련 대형기록화 30점과
설치미술 18점이 전시되고
연극, 영화, 춤, 소리, 행위예술 등이 펼쳐집니다.
경주는 동학의 창시자인 최제우 선생과
2대 교주 최시형 선생이 나고 자란 곳이며 수운이 수도했던 용담정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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