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토지공개념 도입을 시사하는 등
부동산 투기와 거품을 잡기 위해
초강도의 방안을 잇따라 내놓겠다고 하자,
내심 주택경기가 살아나는가 싶었던 건설주택업계가 몹씨 못마땅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지역의 한 건설업자는
[아니 경제가 바닥이지만, 그나마 주택경기가 살아서 겨우 살아가고 있는데,
이것마저 죽이자면 어쩌자는 겁니까? ]
이러면서 불만을 털어놨지 뭡니까요?
어허- 분양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리고
떴다방 불러모아 여기저기서 분탕을 쳤으니
다 자업자득인데 누굴 탓한단 말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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