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태풍 매미 피해가 발생한 이후
한 달 동안 76개 업체에 65억 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했습니다.
지원 금액은 대구지역 49개 업체에 42억 원,
경북지역 27개 업체에 23억 원입니다.
피해를 당한 기업에게
빠른 정상화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한 업체에 5억 원까지 보증지원을 해주고 보증료도 기존 보증료의
10분의 1 수준으로 낮춰주는 한편
금융기관의 담보부담을 줄여
원활한 대출이 가능하도록
전액 보증서를 발급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한 달 동안
115개 업체가 상담을 했으나
이 가운데 70% 정도만 보증신청을 했다며
아직 보증신청을 하지 않은 기업들이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해
도움을 받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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