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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지역특산물인 마늘을 사료로 이용해 가축을 키우고 "의성마늘목장"이란
공동 브랜드로 축산물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박흔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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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지난 해 부터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마늘분말을 가축 사료에 썩어
마늘소와 마늘돼지,마늘닭, 마늘계란을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 출하에 나섰습니다.
성분을 분석한 건국대학교 연구팀은
마늘성분을 먹고 자란 마늘소의 경우
상등육 비율이 높고 색깔과 맛이 뛰어 났으며 마늘돼지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마늘 닭고기는 동맥경화 억제효과가 있는
고밀도지단백질 콜레스테롤 함량이 80%나
증가했고 육질도 나아졌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s/u) 특히 계랸은 일반계란에 비해
신선도를 유지하는 기간이 배나 증가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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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이들 축산물을 "의성마늘목장"이란 공동브랜드로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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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는
지역 축산농가들은 기능성을 강조한 축산물 생산과 공동 브랜드를 앞세운 적극적인 마케팅에 한껏 고무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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