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구지부가
중1,2학년 학업성취도 고사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대구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중학교 1,2학년의 학업성취도 고사 때문에
일부 중학교에서
파행으로 보충수업을 하는 등
학생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고 있다면서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의 목표대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3% 표집 평가만으로도 충분하다면서
과도한 부담을 주는 평가는
없애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보충수업 등
파행으로 학사 운영을 하는
중학교 학교장에 대해서도
문책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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