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는
지난 5월 말 영천시 대창면
경부고속도로 확장 공사현장에서
건축자재 800여 만원어치를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차량 7대와 건축자재 등
모두 7천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경산시 하양읍 34살 이모씨를 붙잡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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