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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신당추진위도 일정 앞당겨

입력 2003-10-15 11:15:57 조회수 1

대통령의 재신임 국민투표와 관련해
통합신당이 창당일정을
다음 달 9일로 앞당기기로 함에 따라
지역 통합신당도 일정을 조정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신당추진위원회는
통합신당 창당일정이 앞당겨짐에 따라
당초 오는 29일 열기로 한
대구·경북 신당창당 발기인대회를
조정하기로 하고
신당 창당에 맞춰 모든 활동일정을
재조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에서
만 명을 목표로한 발기인 모집도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신당추진위는 이와 함께
오는 21일 미래모임과 개혁당,
국민의 힘,시민정치네트워크 등과 함께 '국민참여정당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대토론회를 여는 등 신당창당에 맞춰
세 결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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