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마을 공동어장에 침입해
전복을 훔친 혐의로
영덕군 남정면 33살 손모 씨와
영덕군 강구면 전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8일 오후 4시쯤
영덕군 남정면 부경리 마을공동어장에 잠수장비를 착용한 채 침입해
240만 원어치의 2-3년생 양식전복 304마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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