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예금 인출이 정지됐던
경주 건천신협의 예탁자들에게
예금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건천 신협의 예금보험금 규모는
5천 375명에 177억 원 규모로
최종 보험금 조사를 거쳐
지급준비가 완료되는
다음 달 초순부터 지급할 예정입니다.
건천신협은 예치금 횡령과
여신 부당 취급에 따른 손실금 누적으로
영업정지 명령을 받아
예금 인출이 중단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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