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돈을 주고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28살 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엄 씨는
지난 7월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고등학교 2학년 16살 김모 양에게
성관계를 가지면 10만 원을 주겠다며
대구시 서구 비산동
염색공단 야산 부근으로 데려가
김 양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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