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치러지는
지방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이
오늘 일제히 시작되면서
선거운동의 막이 올랐습니다.
대구에서는 수성4 선거구
대구시의원 보궐선거에
한나라당 윤병준 후보와
무소속의 정기조 후보가
오늘 아침 일찌감치 등록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고
동구 불로·봉무동 구의원 선거도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도
울진군 1선거구
도의원 재선거 후보등록과 함께
김천시 아포읍과
청도군 금천면, 군위군 효령면,
청송군 부남면과 현동면,
칠곡군 왜관읍 2 선거구 등 7곳에서
후보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후보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선거운동원과 함께
시장과 거리 등지를 돌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구시선관위와 경상북도선관위는
내일까지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인 명부 작성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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