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출장마사지 업주 구속

입력 2003-10-14 15:21:56 조회수 1

구미경찰서는
출장마사지 전단을 돌려
윤락을 알선한 혐의로
업소 주인 32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윤락녀 2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윤락녀 3명을 고용해
출장마사지 전단 10만 장을 돌린 뒤
신용카드 결제기까지 갖춰 두고
찾아오는 손님에게
한 번에 15만 원에서 18만 원을 받고
윤락을 알선해 소개비로 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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