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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대구와 경북에서는
모두 9군데에서 광역과 기초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오늘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곧바로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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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에서는 오는 30일
재·보궐 선거에서 광역의원 2명과
기초의원 7명을 선출합니다.
이에 따라 대구에서 2군데,
경북에서 7군데에서 선거가 치러집니다.
대구에서는 수성4 선거구
대구시의원 보궐선거에
한나라당 윤병준 후보와
무소속의 정기조 후보가 등록했고
동구 불로·봉무동 구의원 선거에도
2명이 등록해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INT▶ 윤병준 한나라당 후보
*수성4 시의원 선거*
◀INT▶ 정기조 무소속 후보
*수성4 시의원 선거*
경상북도에서도
울진군 1선거구 도의원 선거에
한나라당 임원식 후보와
무소속 장양자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경북 기초의원 선거는
김천시 아포읍에 3명,
청도군 금천면에 1명,
청송군 부남면에 4명 등 6개 지역에서
오늘 하루 모두 16명이 등록해
평균 2.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곧바로 선거운동에 들어갔으나
대부분 지역에서
보궐선거가 있는 사실조차 모르는
유권자들이 많았습니다.
<스탠드업>
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까지
지역별로 후보등록을 마치고
두 차례씩 열리는 합동연설회
준비에 들어가게 됩니다.
mbc news 박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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