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모 중학교 축구부 감독과 체육교사가
축구부 학생의 프로이적 계약때
수 천만원을 횡령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 2001년 축구부 정모군이
프로축구단과 2억원의 이적계약을 맺을 때
프로구단에서 학교에 지원하는 육성지원비 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체육교사가 축구부에 지원되는
쌀과 지원금도 가로챘다는 진정내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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