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하순부터
자동차 보험료가 인상된데 따라
금융감독원은 보험사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달 하순 보험사의
평균 인상 보험료는 3.5%인데
회사별로는 그린보험이 4.3%,
삼성이 3.9, 동양 3.6, 신동아 3.4,
쌍용과 동부 3.3% 등입니다.
금감원 대구지원은 보험금이
엉뚱한 곳에 쓰이는 일이 없도록
보험회사를 상대로
합리적인 사업비 집행을 유도하고,
경영의 비효율로 비용 증가의 부담이 보험가입자들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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