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로 예정된
제9차 역사도시회의가 경주에서 열립니다.
경주시는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8차 역사도시회의에서
차기 개최지로 경주가 확정돼
참석자들에게 경주시를 소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21세기를 맞아 세계 최초로
경주문화엑스포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사실을 강조하고
풍부한 문화유산과
동양적 아름다움을 간직한
대한민국 경주를 찾아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역사도시회의를 주관하는 역사도시연맹은
도시 전통의 창조적 보존과
발전계승 등을 목적으로
지난 90년 결성됐으며
현재 49개국 61개 도시를
회원으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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