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혼자 귀가하는 부녀자를 때려 상처를 입힌 뒤
110여만 원어치가 든 손가방을 뺏어 달아났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본동에 사는
고등학생 18살 박모 군을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군은
오늘 새벽 4시 반쯤
달서구 본동 주공 5단지 입구에서
귀가 중이던 35살 이모 여인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때려 상처를 입히고
현금 10만 2천 원과 휴대전화 등
110여만 원어치가 든 손가방을 뺏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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