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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 참사 유자녀 야유회

입력 2003-10-11 08:45:35 조회수 1

대구지하철 참사 유자녀 20여명이
오늘 오후
영남이공대 간호과 교수와 학생들이
대학 교정에서 마련한
`추억에 물드는 가을소풍'이라는
주제의 가을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8월 심리치료 캠프에 참여했던
6살에서 14살 사이의
어린 나이인 이들 유자녀는
오늘 자원봉사 학생들과 함께
몸으로 표현하기, 보물찾기, 도전30곡, 비밀편지 쓰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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