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총연합회가
수재민 돕기에 써달라며
5천만원 상당의 4만 5천여달러의
수재의연금을
오늘 대구문화방송에 전달했습니다.
김길영 시카코 한인회장은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태풍 매미의 피해가 커
가슴이 아팠다고 말하고
태풍 매미의 피해를 당한 수재민과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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