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 주 5일제 시행을 앞두고
문화에 대한 수요가 크게 일 것에 대비한
문화시책을 내놨습니다.
경상북도는 전국 문화재의 20%를 보유하고 있는
도내 문화재들을 일제 정리해서
2006년까지 문화재 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경북 예총을 중심으로
경북종합 예술제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주에 '국립경주국악원'을 유치해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기관인
신라의 음성서를 재현하는 한편
경상감영의 '영영일기'를 책으로 발간하는 등
대대적인 문화 진흥 사업에 나서
늘어나는 여가를 문화로 연결시키는
사업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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