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교사 천8백여명이
이라크 전투병 파병을 반대하는
교사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오늘
소속 교사 1876명이
최근 논의되고 있는
이라크 전투병 파병과 관련해
반대 의사를 밝힌
교사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교사들은 선언문에서
한미동맹으로 미국에 예속된 상태에서
자주적인 결정을 하기는 어렵지만
제자들을 명문없는 전쟁터로
내보낼 수 없다며 결연한 의지로
파병을 거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