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와 충북 영동군, 전북 무주군은
오늘 삼도봉에 모여
2014년 동계올림픽이
3도가 근접해있는 무주에 유치돼야한다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섰습니다.
해마다 10월 10일에 열리는 삼도봉행사는
올해로 15번째를 맞는데
올해는 김천시의 주관으로
삼도 화합기원제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연날리기와 같은
다양한 행사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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