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들의 부채 비율은 낮아지고, 매출액은 높아지는 등
재무구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최근 대구.경북지역 40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기업경영분석을 한 결과
부채 비율은 127%로 2001년에 비해
80%포인트나 낮아졌습니다.
차입금 의존도는 31.5%로 2001년에 비해
다소 떨어졌습니다.
매출액은 내수와 수출호조로 2001년에 비해
11.6% 증가하는 등 재무구조가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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