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해킹과 컴퓨터 바이러스 같은
정보화 역기능으로부터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역기능 방지 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사전예방 차원으로 중소기업의 정보보호와 보안실태를 진단해 지도합니다.
특히 해킹 등의 피해를 입은 기업에는 전문가를 파견해 복구를 지원하는 '현장 복구지원'사업을 펴게 됩니다.
중소기업청은, 보안진단과 지도 사업은
무료로 지원하고, 현장 복구 지원 사업은 복구비용의 50%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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