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상향식 공천요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한나라당 청장년 인사들의
당내 공천개혁 요구가 커지고 있어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래연대 대구관계자와
대구·경북 전진포럼, 대경포럼 등
한나라당 당직자와 보좌관 출신,
시.도의원 등 30여 명의
지역 한나라당 성향의 30,40대 인사들은
지난 달에 이어 최근에 또 모임을 갖고
당내 공천제도 개혁을 위한 노력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오는 24일 최병렬 대표가
대구시지부 후원회 행사에
참석하는 데 맞춰
'대구·경북을 새롭게 하는
한나라당 정치개혁 연대'를 발족하고 창립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창립대회를 통해
실질적인 상향식 공천제 확립과
세대교체를 요구하고
젊은 대안정치 세력으로서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회원영입을 확대해 나가기로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